난생 처음으로 스키장을 다녀왔다.(위 사진은 퍼옴)
대명콘도 새벽스키
어제따라 왜 그렇게 춥던지!! 영하 16도를 가리키고 있는 온도계...
스키를 탈 줄 아는 친구들이 없어 보트를 타야했다.
무릎이 너무 아프다. 엉덩이도 너무 아프다.
처음이라 친구들과 이리저리 다니며 구르고 또 구르며
치이고 또 치이며 타야했다.
처음에는 못타서 재미없더니 ㅋㅋ 시간 지나니 금방 배우는 게 재미남!!
리프트도 참으로 많이 탔다. 8번 정도 탄다는데 ㅋㅋㅋ 10번은 넘게 탄 것 같다.
역시 나의 친구들은 대단한 놈들이다.
경화에게 개인 교습(?)을 받아 좀 늘어 이리저리~~ 꽝~~ 꽝~~ 쿵~~ ㅋㅋ
이제 약수터 겨울 스포츠는 스키라고 말한 회장님!! 디져디져...
스키는 재미있다. 하지만 새벽스키는 절대 안타리!!
그리고 너무 사람이 많고 질서정연(?너무많이 바라나^^)하지 않아서 위험 만땅!!
암튼 스키장 담에 또 가야지~~ 보드 타러 야호~~~